>> 최근에 올라온 글
타이틀명을 입력해주세요.
>> 여행/레저
-
속초의 동북쪽에 위치한 동명항은 자연산 활어 회를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나름 알려져 있는 곳입니다. 동명..
파파허그 스토리/여행/레저 2010.05.19 3 comment
-
속초는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해양도시입니다. 속초여행 중 해상관광을 하고 싶다면 청초호 유..
파파허그 스토리/여행/레저 2010.05.12 1 comment
-
KBS 2TV의 '해피선데이 - 1박2일'은 보는 재미는 물론 여행의 참 맛을 잘 보여 주는 프로그램입니다. '1박2..
파파허그 스토리/여행/레저 2010.05.11 4 comment
-
올 해 유난스런 계절의 변덕 탓일까요? 태백의 5월은 한 겨울에나 볼 법한 눈꽃의 향연이 펼쳐집니다. 지난..
파파허그 스토리/여행/레저 2010.05.04 0 comment
-
지난 해 개통된 경춘고속도로 덕에 서울에서 설악산 가는 길이 한결 빠르고 편해졌습니다. 서울 도심에서 ..
파파허그 스토리/여행/레저 2010.04.30 0 comment
-
봄꽃이 만개하던 지난 주말에 아이들을 데리고 과천 서울대공원에 나들이를 다녀 왔습니다. 집에서 그리 멀..
파파허그 스토리/여행/레저 2010.04.15 4 comment
>> IT/Web
-
파파허그 스토리/IT/Web 2010.06.29 0 comment
-
파파허그 스토리/IT/Web 2010.06.11 1 comment
-
Dell의 태블릿 '스트릭(Streak)', 아이폰 ..
파파허그 스토리/IT/Web 2010.06.10 0 comment
-
파파허그 스토리/IT/Web 2010.06.09 8 comment
-
파파허그 스토리/IT/Web 2010.05.12 1 comment
-
파파허그 스토리/IT/Web 2010.04.09 3 comment
>> 키즈
-
아이들 외할머니집은 농촌마을에 자리잡고 있습니다. 동네라고 해 봐야 몇 집 되지 않는 작은 마을입니다. ..
파파허그 스토리/키즈 2010.03.19 1 comment
-
아이의 방에 오후 햇살이 비칩니다. 막바지 무더위가 한창입니다. 아이들은 더위와 상관없이 한시도 몸을 ..
파파허그 스토리/키즈 2009.08.19 4 comment
>> 교육/입시
-
파파허그 스토리/교육/입시 2010.04.03 1 comment
-
파파허그 스토리/교육/입시 2009.11.13 0 comment
-
파파허그 스토리/교육/입시 2009.11.11 0 comment
-
파파허그 스토리/교육/입시 2009.09.01 1 comment
-
파파허그 스토리/교육/입시 2009.08.27 1 comment
-
파파허그 스토리/교육/입시 2009.01.30 0 comment
>> 라이프 & Diary
-
파파허그 스토리/라이프 & diary 2010.07.15 0 comment
-
파파허그 스토리/라이프 & diary 2010.06.23 6 comment
-
파파허그 스토리/라이프 & diary 2010.02.12 3 comment
-
파파허그 스토리/라이프 & diary 2009.11.09 0 comment
-
파파허그 스토리/라이프 & diary 2009.10.06 0 comment
-
파파허그 스토리/라이프 & diary 2009.09.01 1 comment
>> 이런 저런 스토리
-
파파허그 스토리/이런저런 스토리 2010.06.17 13 comment
-
파파허그 스토리/이런저런 스토리 2010.06.08 0 comment
-
파파허그 스토리/이런저런 스토리 2010.01.28 1 comment
-
파파허그 스토리/이런저런 스토리 2009.10.20 2 comment
-
파파허그 스토리/이런저런 스토리 2009.10.07 1 comment
-
파파허그 스토리/이런저런 스토리 2009.08.24 0 comment
>> 포토 & 스토리
-
이른 아침, 바다 저 멀리서 떠 오르는 일출을 바라 보며 우리는 희망을 이야기 합니다. 늦은 오후, 불게 물..
파파허그 스토리/포토 & 스토리 2010.06.15 2 comment
-
3월도 이제 중순에 접어 들었습니다. 아이들과 함께 봄맞이 대청소까지 한 마당에 때 아닌 눈(雪)이 온 세..
파파허그 스토리/포토 & 스토리 2010.03.11 1 comment
-
누구는 마을의 평온과 안녕을 기원합니다. 누구는 마을의 풍년을 기원합니다. 누구는 건강과 다산을 기원합..
파파허그 스토리/포토 & 스토리 2009.11.20 4 comment
-
네가 그리울 때마다 언덕에 올라 소리 없이 울었어 바람이 자꾸 날 흔들어 나도 알아 넌 돌아오지 않는다는..
파파허그 스토리/포토 & 스토리 2009.11.20 5 comment
-
여러분은 하루에 몇 번 정도 하늘을 보시나요? "빨리 빨리!" , 우리는 이 말을 입에 달고 살아 갑니다. 바..
파파허그 스토리/포토 & 스토리 2009.10.24 6 comment
-
그녀의 집 앞 골목길. 첫 눈이 내리던 날 청춘의 나는 그 곳에서 그녀와 끝없는 포옹을 했다. 벚꽃이 바람..
파파허그 스토리/포토 & 스토리 2009.10.10 2 comment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