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치는 선과 악을 간파하여 정의를 지키며 사악한 기운을 물리치는 능력을 갖고 있는 상상의 동물로 서울시의 상징이기도 합니다.
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"HAECHI PARADE 2009 - 해치, 서울을 나들이 하다." 라는 전시회가 있었습니다.
근엄함을 벗고 시민의 친구로 새롭게 다가 선 해치의 다양한 모습에 친근함이 느껴집니다.
오는 10월 9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'서울 디자인 올림픽 2009' 행사 기간 중 잠실종합운동장과 서울광장에서 해치를 다시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.
아직 못 보신 분들은 행사 기간 중 나들이길에 한 번 둘러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.
* 이 포스트는 blogkorea [블코채널 : 사진&여행이야기]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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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파허그님 덕분에
이렇게 대구에 앉아서 보네요.
감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