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해 이맘 때 설악산 풍경입니다.
다음 주면 설악의 단풍이 절정을 이룬다는데
요즘 우리 경제는 절망의 나락(奈落)으로 추락이라도 하는 듯 합니다.
얼마나 많은 이들의 가슴이 새까맣게 타고 있는지 모릅니다.
우리 경제, 저 단풍처럼 활활 타 올라야 겠습니다.
살아야 하니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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